[주일설교, 2022.05.29, 김진영 담임목사] 왕궁에 평안하게 살게 되었을 때

1.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일자 2022년 5월 29일 (주일)
설교자 김진영 담임목사 (서울중앙교회)
설교 제목 왕궁에 평안하게 살게 되었을 때
성경 본문 사무엘하 7장 1-9절
함께 읽은 말씀 다니엘 4:29-32 / 역대상 29:2-5 (설교 중 인용: 역대상 22:8)
영상 https://youtu.be/eJrgqZqbMww (설교 약 29분 + 기도)

작성 근거: 유튜브 영상의 한국어 자동 자막 전체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자동 자막은 고유명사를 자주 틀리게 받아 적으므로(예: "하람"→히람, "팩 항모·백향목"→백향목, "너무 같네 쌀·누가 내 살"→느부갓네살, "고도 빌에 금"→오빌의 금, "웨버리"→외벌이) 성경 본문과 문맥에 맞추어 바로잡았습니다.

영상의 자막은 설교가 이미 시작된 지점("히람이 백향목으로 다윗의 궁전을 지어 주었다")부터 시작합니다. 본문 낭독과 설교 첫머리는 자막에 없어 이 노트에 담지 못했습니다.


2. 한눈에 보는 설교의 흐름

순서 내용
① 비교 백향목 궁전에 사는 다윗이 천막 속 언약궤를 내려다보고,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② 대조 형통할 때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여기는 것은 복이다. 보통은 느부갓네살처럼 "내가 건설했다"고 한다(단 4:29-32).
③ 영적 교만 신앙생활에서도 "내가 더 열심히 했기 때문"이라는 교만이 똑같이 들어온다.
④ 다윗의 고백 양을 쫓아다니던 자격 없는 나를 택하시고, 어디서나 함께하시고, 모든 싸움에서 도우셨다.
⑤ 비유 부모님께 선물이 아니라 "집을 지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 — 큰 헌신과 결심.
⑥ 거절 하나님은 거절하셨다.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다"(대상 22:8).
⑦ 다윗의 태도 마음 상하지 않고, 지을 수 없다면 준비는 하겠다며 힘을 다해 준비하고 사유한 금 3,000달란트까지 드렸다(대상 29:2-5).
⑧ 중심 하나님은 6조라는 돈이 아니라 감사하는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⑨ 예화 하나 이민 교회에서 딱 한 번(몇 달) 성경 공부에 나올 수 있었던 맞벌이 여집사님.
⑩ 예화 둘 속초의 회 뜨는 권사님 — 주일을 지키기 어려운 교인들에게 무엇이라고 말할 것인가. 자기 부인과 십자가, 그 은혜는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⑪ 두 본성 옛 사람은 힘들어도 형통해도 하나님에게서 멀어진다. 성령을 따르는 사람은 힘들 때도 형통할 때도 더 가까이 간다.
⑫ 결론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 하나님 앞에 설 때 무엇이라고 고백할 것인가.

3. 결론 —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제가 어렵고 힘들 때에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부르면서 살아오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나님께서 형통과 번영을 주셨을 때에 나에게 이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어떻게 하나님께 보답할까, 어떻게 하면 이 하나님을 더 사랑할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4. 함께 드린 기도 제목

목사님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겠지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셔야 됩니다"라고 하시며, 이 기도 제목을 가지고 이번 한 주간 기도하며 살기를 당부하셨다.

  1. 어렵고 힘들 때 — "하나님, 저에게 은혜를 주십시오. 어렵고 힘들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길 수 있는 은혜를 주십시오. 어렵고 힘든 상황에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해 주십시오."
  2. 형통하고 번영할 때 —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과 축복이라는 것을 깨닫고, 내가 받은 이 은혜와 축복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보답하며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 하나님 그 은혜를 주십시오. 항상 은혜 가운데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마무리 기도: 다윗의 마음에 주신 그 은혜를 구하는 기도. 어렵고 힘든 일을 당할 때 그것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불러 주시는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기를, 형통과 축복과 번영을 주실 때 그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기를, 예배드리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은혜 안에 살아가도록 붙잡아 주시기를 구했다. 우리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와 선하심 안에 있음을 믿으며, 어렵고 힘들 때든지 형통하고 번영할 때든지 한 발자국씩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은혜를 주시기를, 받은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다윗과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전심으로, 기쁨으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며 남은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기도 중간의 일부 구절은 자막이 뭉개져 뜻이 통하는 부분만 옮겼다.)


5. 성경 본문 (사무엘하 7:1-9) 줄거리

본문은 개역개정 성경의 내용을 풀어서 요약한 것입니다. 정확한 문장은 성경을 직접 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절 내용
7:1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셔서 다윗 왕이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의 일이다.
7:2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말했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궤는 휘장(천막) 가운데 있다.
7:3 나단이 왕에게 대답했다.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7:4 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했다.
7:5 가서 내 종 다윗에게 전하라.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7:6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않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다.
7:7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다닌 모든 곳에서, 내 백성을 먹이라고 명령한 어느 지도자에게도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않았느냐"고 말한 적이 없다.
7:8 내 종 다윗에게 전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았다.
7:9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다.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겠다.

6. 설교 내용 정리

6-1. 백향목 궁전과 천막 — 다윗에게 든 마음

(자막은 이 대목부터 시작한다.)

6-2. 형통할 때 "은혜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복이다 — 느부갓네살

믿음 생활, 신앙생활을 할 때 형통하고 성공했을 때, 내가 원하는 것 이상으로 누리게 되었을 때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신,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축복이다. 보통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목사님은 다니엘서에 나오는 느부갓네살 왕의 이야기를 들고, 회중과 함께 다니엘 4:29-32를 한 절씩 교독하셨다.

목사님의 설명

6-3. 신앙생활에도 똑같이 들어오는 교만

이것은 세상에서의 성공뿐 아니라 영적인 신앙생활을 할 때도 똑같이 들어온다.

6-4. 다윗은 은혜를 진심으로 알았다

다윗을 보면,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이라는 것을 진심으로 알고 있다.

6-5. 선물과 '집을 지어 드리는 것'의 차이

6-6. 하나님의 거절 —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그 마음을 보시고 어떻게 하셨는가. 거절하셨다. 선한 의도는 아시지만 거절하셨다.

목사님의 설명

6-7. 거절당한 다윗의 태도 — 힘을 다해 준비했다

엄청 마음 상하고 삐질 수 있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들은 다윗이 하나님께 보인 태도가 역대상 29장에 나온다. 회중과 함께 역대상 29:2-5를 한 절씩 교독했다.

감사가 줄어들지 않았다

3절 — 자기 몫에서 드린 것

금 3,000달란트는 얼마인가

항목 목사님의 설명
금 한 달란트 34kg 정도. 약 20억 원. 성경에서 "금 한 달란트"가 나오면 그냥 "20억이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금 3,000달란트 "숫자에 밝은 집사님께 자문을 구하니" 6조 원이다. 다윗이 금만 6조를 드렸다.
순은 7,000달란트 여기에 순은 7,000달란트를 더 드렸으니 엄청나게 드린 것이다.

6-8. 하나님 편에 서서 보면 —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6-9. 예화 ① — 딱 한 번 성경 공부에 나올 수 있었던 집사님

우리 교회에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계시지만, 목사님은 말씀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민 교회의 한 여자 집사님이 생각났다고 하셨다.

"저는 집사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집사님들은 남편의 외벌이로 가정을 다 꾸려 가시는데, 우리 집안은 두 사람이 뛸 수밖에 없습니다. 항상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런 기회가 생겨서 성경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이 저로서는 참 감사합니다. 아마 이런 기회가 두 번 다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여유가 주어졌을 때"

6-10. 예화 ② — 속초의 권사님, 그리고 자기 십자가

우리는 어렵고 힘들 때 하나님에게서 멀어질 수 있다. 동시에 형통하고 모든 것이 잘될 때에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시험에 빠질 때가 있다. 우리 안에는 그런 유혹이 항상 있다.

속초에서 들은 이야기

무엇이라고 말하겠는가

목사님은 회중에게 물으셨다. 죄책감과 미안함을 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권사님과 교인들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하겠는가.

그런 고민 가운데 예수님의 말씀으로, 믿음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하나님,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다윗이 돌아본 자기의 삶

하나님은 먼저 주시는 분

6-11. 우리 안의 두 본성

로마서 7장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안에는 두 가지 본성이 있다. 옛 사람의 습성을 따라 죄를 요구하는 본성이 있고,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으로 거듭나서 성령님을 따라 살기를 원하는 새 사람의 본성이 있다.

어렵고 힘들 때 형통하고 평안할 때
옛 사람의 본성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다. 형통하고 평안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다.
성령님을 따라 사는 사람 그 어렵고 힘든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간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고 하신 하나님께 "제가 감당할 수 없는 환난에 처했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하고 부른다. 이런 형통과 안정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어떻게 하면 이 은혜에 보답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더 가까이한다.

7. 참고자료

설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덧붙인 배경 설명입니다. 설교에서 직접 말씀하신 내용이 아닌 부분은 성경 본문과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성경 연구 자료에 근거했습니다. 연대는 학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 "약"으로 표기했습니다.

7-1. 역사 배경

사무엘하 7장에 이르기까지 (다윗의 통치는 주전 약 1010~970년)

사건 성경
양을 치던 소년 다윗이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을 받음 삼상 16:1-13
골리앗을 이김. 이후 사울에게 쫓기는 오랜 도피 생활 삼상 17장, 19-31장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 뒤에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됨 삼하 2:4, 5:1-5
예루살렘을 빼앗아 수도로 삼음. 두로 왕 히람이 백향목과 목수·석수를 보내 다윗의 궁을 지어 줌 삼하 5:6-12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 다윗이 친 장막 안에 둠 삼하 6:17
궁에 평안히 살게 된 때, 성전을 지으려는 마음을 나단에게 말함 삼하 7:1-3

느부갓네살 — 신바벨론 제국의 왕(재위 주전 약 605~562년). 다윗보다 약 400년 뒤의 인물이다. 다니엘 4장에서 그는 큰 나무가 베이는 꿈을 꾸었고, 다니엘이 그 뜻을 풀어 주며 죄를 끊으라고 권했다(단 4:19-27). 설교에서 "다니엘을 통해 분명하게 이야기했다", "1년이 지나지 않아서"라고 하신 것이 이 대목이며, 본문은 "열두 달이 지난 후"라고 적는다(4:29). 그는 일곱 때가 지난 뒤 정신이 돌아와 하나님을 찬양했다(4:34-37).

7-2. 지리

지명 설명
예루살렘(다윗 성) 다윗이 여부스 사람에게서 빼앗아 수도로 삼은 곳. 왕궁과 언약궤를 둔 장막이 모두 이 좁은 성 안에 있었다.
두로 이스라엘 북쪽 지중해 연안(오늘날 레바논)의 항구 도시 국가. 히람 왕이 다스렸고, 목재와 건축 기술로 유명했다.
레바논 백향목이 자라던 산지.
오빌 질 좋은 금의 산지로 성경에 여러 번 나온다(왕상 9:28, 욥 28:16). 정확한 위치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아라비아 남부, 동아프리카, 인도 등 여러 견해가 있다.
바벨론 오늘날 이라크 중부 유프라테스강 가에 있던 대도시. 느부갓네살이 크게 증축했다.
속초 강원도 동해안의 도시. 설악산과 바다를 낀 관광 도시다.

7-3. 인물

인물 설명
다윗 이새의 막내아들, 베들레헴의 목동 출신으로 이스라엘의 둘째 왕.
나단 다윗 시대의 선지자. 본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고, 뒤에 밧세바 사건 때 다윗을 책망했다(삼하 12장).
히람 두로 왕. 다윗의 궁을 지어 주었고(삼하 5:11), 솔로몬의 성전 건축에도 백향목과 기술자를 보냈다(왕상 5장).
솔로몬 다윗의 아들. 이름이 '평화'(샬롬)와 통한다. 하나님은 "그는 온순한(평온한) 사람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지라"고 하셨다(대상 22:9-10).
느부갓네살 바벨론 왕. 위 7-1 참조.
다니엘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유다 청년. 왕의 꿈을 풀이했다.
조지 버나드 쇼 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1856~1950년). 1925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설교에 나온 묘비명 번역은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져 있으나, 목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원문과 뜻이 다르다는 지적이 많다.

7-4. 문화

항목 설명
백향목 레바논 산지에서 자라는 크고 곧은 침엽수. 향이 좋고 잘 썩지 않아 고대 근동에서 궁전과 신전에 쓰던 최고급 수입 목재였다. "백향목 궁"은 가장 호화로운 집이라는 뜻이다.
언약궤(하나님의 궤) 십계명 돌판을 담은 금 입힌 나무 상자.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한다(출 25:10-22).
휘장·장막 출애굽 때부터 궤는 천막 성소(성막)에 있었다. 본문의 "휘장 가운데"는 다윗이 예루살렘에 쳐 둔 장막을 가리킨다.
달란트 무게 단위. 1달란트는 약 34kg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기준에 따라 30kg 안팎부터 여러 견해가 있다). 금 3,000달란트는 약 100톤이다. 설교의 "한 달란트 20억, 3,000달란트 6조"는 여기에 금 시세를 적용한 어림값이다.
전리품 전쟁에서 이긴 쪽이 얻는 재물. 다윗은 싸움에 나간 사람과 남아서 짐을 지킨 사람이 똑같이 나누게 했고(삼상 30:24-25), 전리품 가운데 금과 은을 여호와께 구별해 드렸다(삼하 8:10-12).
맞벌이·외벌이 부부가 둘 다 버는 것과 한 사람만 버는 것.

7-5. 신학 용어

용어 풀이
은혜 자격 없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값없이 베푸시는 사랑과 호의.
섭리(攝理)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과 모든 사람의 삶을 지금도 붙드시고 다스리시는 일. 설교에서 "불신자들의 삶도 하나님께서 간섭하신다"고 하신 뜻이다.
징계 하나님이 사람을 바로잡으려고 주시는 훈련(히 12:6).
영적 교만 신앙의 열심과 성과를 자기 공로로 여겨 자랑하는 것.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고전 4:7).
중심을 보신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다윗이 기름 부음 받던 날 하신 말씀이다.
주일 성수(聖守)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뜻. 주일에 일을 쉬고 예배드리는 것을 말한다.
자기 부인과 자기 십자가 마 16:24(막 8:34, 눅 9:23). 자기 뜻과 유익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르는 데 따르는 값을 치르는 것.
옛 사람과 새 사람 예수 믿기 전의 죄에 매인 본성과, 거듭나서 성령을 따르는 새 본성(롬 6:6, 엡 4:22-24). 로마서 7:14-25는 한 사람 안에서 둘이 싸우는 모습을 그린다.
거듭남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요 3:3-5). 중생(重生)이라고도 한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
교독(交讀) 인도자와 회중이 성경을 한 절씩 번갈아 읽는 것.

8. 정리하며 확인할 점